"낮에는 신치토세 명문 코스에서 감동의 라운딩을, 저녁에는 대한민국이 가장 사랑하는 온천 유토피아에서 신선놀음을!"
노보리베츠(Noboribetsu) 온천 마을에 숙박하며 주변 명문 코스들을 공략하는 골프 투어는, 일반적인 시내 중심가 투어나 단순 골프텔 투어와는 격이 다른 '원조 힐링 골프의 종착지'입니다.
자연이 준 최고의 선물인 유황 온천과 홋카이도 스케일의 대형 챔피언십 골프장이 결합한 노보리베츠 숙박형 골프의 독보적인 특장점 4가지를 소개합니다.
♨️ 노보리베츠 골프 투어만의 4가지 독보적 특장점
1. 피로 회복의 차원이 다르다! "100% 천연 유황 온천 힐링"
노보리베츠는 일본 전체에서도 손꼽히는 천하제일의 온천 명소입니다. 라운딩 후 호텔로 복귀해 즐기는 우윳빛 천연 유황 온천수와 노천욕은순식간에 골퍼를 무릉도원으로 인도합니다.
하루 종일 필드를 걸으며 쌓인 하체 근육통, 스윙으로 긴장된 어깨와 허리의 피로가 유황 온천 성분 속에서 단번에 녹아내립니다. 다음 날 아침, 뻐근함 전혀 없이 완벽한 컨디션으로 첫 홀 티박스에 설 수 있는 놀라운 회복력을 선사합니다.
2. 공항 인근 "빅3 명문 코스"로의 매끄러운 샌드위치 동선
노보리베츠는 신치토세 공항 남쪽의 명문 구장들과 매우 훌륭한 동선을 이룹니다.
메이저 대회의 성지 니도무 클래식 CC, 태평양을 바라보는 타루마에 CC, 점보 오자키가 설계한 36홀의 홋카이도 GC 등 공항에서 차로 30~40분 거리에 있는 최고급 구장들이 노보리베츠로 가는 길목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입국 첫날부터 출국 마지막 날까지 이동 동선의 낭비 없이 완벽하게 짜여진 골프 일정을 소화할 수 있습니다.
3. 한여름에도 뽀송뽀송, 시원한 기후 속 '쿨 골프'
노보리베츠는 태평양 연안과 울창한 원시림 산맥에 둘러싸인 지형적 특성상, 홋카이도 내륙(삿포로 시내 등)보다 기온이 보통 2~3도 이상 낮습니다.
한여름(7~8월)에도 한낮 기온이 25도 안팎에 머물며 산과 바다에서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 덕분에 땀 한 방울 흘리지 않고 온전히 스코어에만 집중할 수 있는 최고의 쾌적한 피서 골프 환경을 자랑합니다.
4. 홋카이도 미식의 결정판, 식도락과 볼거리의 즐거움
노보리베츠의 온천 호텔들은 미식으로도 유명합니다. 청정 북해도의 신선한 사시미, 게 요리, 시라오이 와규 스테이크가 포함된 고품격 가이세키 요리나 프리미엄 석식 뷔페가 매일 밤 골퍼들의 입을 즐겁게 합니다.
라운딩 후 저녁에는 유카타를 입고 온천 마을 특유의 이국적인 상점가를 산책하거나, 하얀 유황 연기가 뿜어져 나오는 웅장한 '지옥계곡(Jigokudani)'을 감상하며 대자연의 경이로움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